국제미래학회, '실버 어르신 두뇌 건강 AI 지도사 1급' 자격 실전 과정 개설

유데미(Udemy) 온라인 과정 운영 개설 및 50% 할인 제공

실버 어르신 위한 '두뇌 건강 AI 지도사' 1급 실전 과정 안내문.
실버 어르신 위한 '두뇌 건강 AI 지도사' 1급 실전 과정 안내문.

인공지능(AI) 인류혁명 시대를 맞아 실버 세대 두뇌 건강과 AI 활용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2개의 1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세계 최초 전문 교육 과정이 개설됐다.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는 실버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두뇌 건강 AI 지도사 1급 자격 실전 과정'을 9일 공식 개설했다고 밝혔다. 개설 기념으로 13일까지 등록자에게 수강료를 50% 할인하여 제공한다. 본 기간에 등록한 수강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등록하고 평생 반복해 수강할 수 있다.

이번 과정은 고령화 사회에서 실버 세대가 AI 기술 발전의 수동적 수혜자가 아닌, 능동적 활용 주체이자 두뇌 건강 AI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천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국제미래학회는 본 과정을 통해 실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두뇌 운동을 체험하고, 건강한 AI 활용 역량을 갖춰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하도록 돕는다.

이번 과정은 세계 최대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유데미(Udemy)를 통해 온라인 과정을 통해 최초로 개설됐다. 이를 통해 지역과 장소의 제약 없이 국내외 실버 세대 누구나 온라인으로 같은 커리큘럼을 수강할 수 있어, 접근성과 확장성이 크게 강화된다.

'두뇌 건강 AI 지도사 1급 실전 과정'은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AI 원리와 윤리적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두뇌 건강을 실천하며 AI를 실생활에 적용하고, 나아가 두뇌 건강과 AI 활용을 지도할 수 있는 역량까지 함양하도록 구성돼 있다. AI 인류혁명 시대에 요구되는 인간 중심의 AI 활용 가치와 AI 윤리를 인식도록 하면서 실버 어르신들의 두뇌 건강 증진과 AI 활용 역량 강화를 동시에 추구한다.

본 과정은 △두뇌 건강 운동 방법 숙지 및 생활 속 실천 △AI 이해와 AI 윤리 의식 증진 △AI 활용 역량 증진 △AI 응용 역량 증진 등 4대 핵심 영역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실버 어르신들은 두뇌 활성화를 위한 운동 방법을 익히고, 챗GPT와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해 글쓰기, 이미지·영상 제작, 음악 창작, 아바타 활용 동영상 제작 등 다양한 창의 활동을 직접 체험하면서 두뇌 건강 증진과 AI 활용 역량을 증진하게 된다.

본 과정은 국제미래학회와 AI글로벌교육원이 주관하며, 안종배 국제미래학회장, 심현수 AI글로벌교육원장, 차경환 인성교육위원장 등 AI 교육과 인성·두뇌 건강 분야의 전문가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해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과정 수료자에게는 2개의 등록 민간자격 1급 취득 기회가 동시에 주어진다. 과정을 이수한 희망자는 AI 인류혁명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인간 지능인 두뇌 중요성을 인식하고, 두뇌 건강 운동을 실천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뇌건강 지도사 1급' 자격을 취득하게 되고, AI를 윤리적이고 건강하게 활용하며 미래 사회를 선도하도록 지도할 수 있는 '챗GPT AI 지도사 1급' 자격증도 취득할 수 있다.

국제미래학회 관계자는 “이번 과정은 실버 어르신들이 AI 기술을 두려움이 아닌 삶의 질과 두뇌 건강을 높이는 도구로 활용하도록 돕는 세계 최초의 실전형 교육 모델”이라며, “오프라인 교육과 유데미 온라인 과정을 병행함으로써 세대 간 AI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실버 세대가 지역사회와 미래 교육 현장에서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버 어르신 위한 두뇌 건강 AI 지도사 1급 실전 과정'은 향후 전국은 물론 글로벌 확산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며, 실버 세대의 건강한 노후와 인간 중심 AI 활용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50% 할인 과정은 유데미 사이트에서 '두뇌건강 AI지도사'로 검색하여 할인 코드(AIBRAINLEAER)를 입력하거나, 할인 해당 사이트 링크 페이지로 연결해 할인받아 등록 수강할 수 있으며, 과정 안내와 신청은 국제미래학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