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카드(사장 이정환)가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의 소비를 지원하기 위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설날맞이 윷놀이 한판' 이벤트는 국내 가맹점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원화 결제 시 이용액 30만원 당 추첨권을 1장을 부여한다. 설 시즌 수요가 많은 △온라인 △대형마트 △주유소 △교통(철도, 고속버스)업종의 이용금액은 두 배로 인정된다.
경품은 추첨으로 1000명에게 증정한다. △도(스타벅스 1만원) △개(SPC 2만원) △걸(GS칼텍스 3만원) △윷(신세계이마트 5만원) △모(롯데백화점 10만원)상품권으로 구성됐다. 결제 금액이 클수록 높은 패의 당첨 확률이 높아지며, 당첨 시 패의 종류를 함께 안내해 윷놀이의 즐거움까지 더했다.
해외 이용 고객을 위한'해외 결제 캐시백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3일까지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 시 이용 금액의 10%를 캐시백해 준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연휴를 맞아 지출이 늘어날 고객님들께 실질적인 도움과 재미를 드리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님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