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사장 박창훈)가 싱가포르관광청과 오는 2월 28일까지 백화점 상품권, 리조트 달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여행 프로모션 'SING 투게더!'를 진행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신한카드와 싱가포르관광청이 2024년 체결한 업무 협약의 일환으로, 숙박, 액티비티 등 싱가포르 여행에 혜택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싱가포르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 비자(Visa) 신용카드 및 '싱가포르항공 크리스플라이어 더 베스트 신한카드'로 결제한 고객에게 최대 50만원 상당의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합산 이용금액 구간별 상위 이용자를 선별해 총 65명에게 상품권을 증정한다.
싱가포르의 대표 럭셔리 리조트, 마리나 베이 샌즈의 특별 숙박 패키지도 마련했다. 전용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대상 룸(일반, 스위트)을 최소 2박 이상 예약하고, 체크인시 신한 비자 신용카드로 결제하면 숙박 요금의 10%를 할인해준다.
이외에도 마리나 베이 샌즈 쇼핑몰, '더 샵스' 내 대상 리테일 매장에서 신한 비자 신용카드 또는 싱가포르항공 신한카드로 세금 포함 800 싱가포르달러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리테일 및 식음료(F&B) 매장에서 현금처럼 이용 가능한 80 리조트 달러를 증정한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