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쇼TV]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위한 DevOps 플랫폼 전략” 5월 28일 생방송

[올쇼TV]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위한 DevOps 플랫폼 전략” 5월 28일 생방송

오케스트로는 5월 28일(목) 오후 2시부터 전자신문 웨비나 전문 방송 올쇼TV에서 'OKESTRO WebTech Day 2026 -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위한 DevOps 플랫폼 전략'을 개최한다.

'OKESTRO WebTech Day 2026'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가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개최하는 기술 세미나로 인프라, DR(재해복구),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버린 AI 데이터센터 전략 등 2026년 IT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기술과 실제 구축 사례를 공유한다.

이번 5월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과정에서 기업과 기관이 직면하는 DevOps 운영 과제를 집중 조명한다. 특히 다양한 실행 환경에서 발생하는 개발·배포·운영 복잡성을 해결하기 위한 DevOps 플랫폼 전략과 함께, 표준화 및 자동화를 기반으로 개발·운영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케스트로는 자사의 DevOps 플랫폼 접근 방향을 중심으로 복잡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안정적이고 일관된 서비스 운영 체계를 구현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추진 중인 기업들이 효율적인 플랫폼 운영 체계를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오케스트로는 국내 서버 가상화 분야에서 다수의 VMware 윈백 레퍼런스를 확보했으며, 2025년 CONTRABASS VMware 윈백 매출 1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2023년 이후 약 2년 만에 윈백 레퍼런스는 약 20배, 수주 금액은 약 24배 증가했으며, 일본 AI 데이터센터에 소버린 AI 클라우드 솔루션 패키지를 수출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의 현실 △다양한 실행 환경에서 발생하는 DevOps 과제 △DevOps 플랫폼 기반 표준화 및 자동화 전략 △오케스트로의 DevOps 플랫폼 접근 방향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다룰 예정이다.

웨비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올쇼TV 홈페이지(https://www.allshowtv.com/detail.html?idx=17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