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픽 AI 학습 앱 '오픽미(OPICME)'가 출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사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 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오픽 모의고사를 응시하고, AI 기반 성적 분석을 통해 세부 피드백까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주요 강점으로 언급된다. 이에 오픽미는 성원에 힘입어 모의고사 1회권을 990원에 제공하는 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용자들이 특히 주목하는 부분은 성적 분석 구체성이다. 오픽미는 예측 등급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발음·유창성·문법 등 항목별 점수와 문항별 점수를 함께 제공한다. 여기에 각 답변에 대한 분석과 개선 포인트까지 확인할 수 있어, 단순 점수 확인을 넘어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이용자는 “답변에서 부족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주고, 상세한 교정 피드백까지 제공해 오픽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현재 오픽미는 론칭 기념 특가로 정가 대비 최대 95%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응시료 부담이 큰 오픽 시험 특성상, 비교적 낮은 비용으로 실전 연습과 성적 분석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험생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무료 학습 자료도 제공 중이다. 오픽미는 '오픽미 기출공유방' 오픈채팅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오픽 모의고사 영상 40회분과 이에 대한 모범 답변 스크립트를 별도 비용 없이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학습자들도 기본적인 답변 구조와 접근 방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픽미의 990원 프로모션과 할인 혜택, 무료 학습 자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픽미 공식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