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가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을 확장했다.
쿠쿠가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리네이처를 통해 출시한 '리네이처 메디킨 HI'는 다양한 기능을 하나에 제품에 담은 '멀티 케어' 뷰티 디바이스다. 초음파, 고주파, 쿨링 기능 등을 하나에 담았다. 얼굴부터 바디까지 폭넓게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카트리지 교체 없이 사용 가능하고 조작이 간편한 것도 강점이다.
'리네이처 제트스타일러 글램 드라이기'도 선보인다. 신제품은 드라이와 스타일링 기능을 결합한 올인원 구조로, 바쁜 아침에도 빠르고 간편하게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250g 무게에 소음이 적어 편리하고 열이 모발에 직접 닿는 것을 최소화해 손상을 방지한다. 4가지 스타일링 노즐로 웨이브, 스트레이트, 불륨, 빠른 건조까지 맞춤형 스타일링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2월 중 정식 출시 예정이다.
쿠쿠 관계자는 “리네이처는 다양한 뷰티 니즈를 충족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헤어·스킨케어 전 영역을 아우르는 우수한 제품으로 홈 뷰티 시장을 리딩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입지를 탄탄하게 다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쿠쿠는 2021년 LED 마스크 출시를 시작으로 헤어드라이어, 헤어 아이론, 스킨케어 디바이스(LED 마스크, 메디킨 HI)까지 제품군을 넓혔다. 헤어 아이론, 스킨케어 디바이스는 지난해 4분기 판매량이 전분기 대비 176% 성장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