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이동통신 사용자들의 통신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복잡한 요금제 선택 과정을 혁신하기 위한 통신 비교 서비스를 '카카오페이 모바일'로 새 단장했다.
'카카오페이 모바일'은 기존의 알뜰폰 요금제 비교 서비스를 넘어, 국내 통신 3사부터 다양한 알뜰폰 사업자까지 아우르는 요금제를 한눈에 비교하고 개통까지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사용자는 여러 사이트를 방문할 필요 없이 카카오페이 안에서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요금제를 찾아 즉시 통신사를 갈아탈 수 있다.
가장 큰 차별점은 실질적인 통신비 절감이다. 통신 요금제 비교 과정에서 카카오페이포인트 혜택을 결합해 사용자가 체감하는 요금을 업계 최저 수준으로 제안한다. 개통 조건에 따라 상시 혜택을 제공해 통신사 변경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또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2월 말까지 가입하는 사용자는 첫 달 핸드폰 요금 무료 혜택과 함께 유심과 이심 발급 비용을 전액 지원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사용자들이 발품을 팔지 않고도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비교부터 개통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카카오페이 모바일'을 선보이게 됐다”며 “단순 비교를 넘어 사용자의 이용 패턴을 분석한 맞춤형 추천 기능을 고도화하고, 카카오페이만의 차별화된 결합 혜택을 지속 확대해 통신 생활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