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동복 브랜드 아이지음(IJIUM)이 오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마이비베 마곡 베이비페어 & 유아교육전'에 참가해 감성 데일리 키즈웨어 2026 봄 시즌 컬렉션을 공개한다.
아이지음은 “옷을 짓다, 웃음을 짓다”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아이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편안한 옷을 제안하는 국내 자체제작 키즈웨어 브랜드다. 내추럴한 색감과 여유 있는 실루엣, 높은 활용도를 갖춘 디자인을 중심으로 감성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아동복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아이지음 봄 축제(IJIUM Spring Festival - Easy&Cozy Look)' 콘셉트 아래 활동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일리웨어에 초점을 맞췄다. 부드러운 터치감의 소재와 가벼운 착용감을 강조했으며, 다양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가능한 실루엣으로 봄 시즌 활용도를 높였다.

대표 아이템으로는 감성적인 컬러감의 하이넥 후드, 레이어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삐삐 상하세트, 편안한 핏의 트윌 팬츠와 빅포켓 벌룬 팬츠 등이 있다. 여기에 시그니처 리본 가디건과 레이어드 원피스 등 활용도 높은 아이템을 더해 일상 속에서 오래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전 제품은 국내 자체 제작 공정을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이지음은 이번 전시에서 봄 시즌 신상품을 오프라인 최초로 공개하고, 현장 특별 프로모션과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이지음 장재영 대표는 “항상 코디하기 쉽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만들기 위해 고민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편안하게 입으면서도 부모의 감성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을 통해 아이지음만의 따뜻한 봄 무드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브랜드 및 신상품 관련 자세한 소식은 아이지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6 마이비베 마곡 베이비페어 & 유아교육전'은 마곡 지역 특성에 맞춰 '베이비페어'를 중심으로 임신·출산 단계부터 육아 초기까지 아우르는 전시 콘셉트로 구성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 및 관람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마이비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