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는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포켓몬, 텔레토비 등 대형 지식재산권(IP)과 손잡고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텔레토비와 트렌드 굿즈 상품을 준비했다. 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특유의 컬러풀한 제품으로 대표 제품은 텔레토비 홀로그램 방수 가방, 사각 파우치, 앞치마, 줄줄이 키링, 텀블러 키링 등이다.
이달 중 텔레토비 스토리를 활용한 간편식, 스낵, 음료, 가정용간편식(HMR) 등 여러 카테고리에서 차별화 상품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CU 올림픽광장점에서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텔레토비 콘셉트 스토어'도 운영한다. 텔레토비 기획 제품 판매 및 텔레토비 조형물을 활용한 포토존 등을 마련했다.
포켓몬과 협업도 이어간다. 포켓몬 상품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도트 그래픽을 재현한 픽셀아트 디자인이 특징이다. 포켓몬 쿠션 키링과 쉐이커 키링을 비롯해 미니 에코백, 데스크 장패드, 손잡이 텀블러 등을 판매한다.
피카츄, 이상해씨 등 인기 포켓몬을 활용한 인형 키링, 무드등, 가방 걸이, 25㎝ 인형 등 완구도 준비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