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8일까지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2026 렉서스·토요타 스프링 케어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봄철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고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차량 정기 점검과 엔진 오일 등 주요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렉서스 '프리미엄 메인터넌스 서비스(PMS)' 패키지와 토요타 '스마트 메인터넌스 서비스(SMS)' 패키지를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당일 1회 한정으로 '스마트 에어컨 필터' 무상 교체를 제공한다.
스마트 에어컨 필터는 고객의 다양한 차량 유지 관리 니즈를 반영했으며 탈취용 또는 초미세먼지 차단용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봄철 미세 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해 캠페인 한정 혜택으로 제공된다.
캠페인 기간 보험 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운전자 자기부담금 50%(최대 25만원)를 지원한다.
판금과 도장 수리 고객에게는 '홈 투 홈 서비스(HOME TO HOME SERVICE)'를 왕복 최대 100㎞까지 무상 제공한다. 홈 투 홈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해 수리 후 다시 인도하는 방식으로, 고객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봄철을 대비해 고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