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미국 이란 전쟁 여파, 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어

[포토] 미국 이란 전쟁 여파, 국제 유가 배럴당 100달러 넘어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9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1900원대로 올라섰다. 이날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