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의 1차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측에 따르면 전유진, 안성훈, 박서진 등 총 8명이 시상식에 함께한다. 여기에 마이진, 빈예서, 양지원, 추혁진, 진욱도 가세해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풍성하게 꾸밀 예정이다.
주최 측은 "대한민국 트로트계 현재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는 최정상급 스타들이 포진된 2차 라인업은 상상 이상의 전율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막을 올린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