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 EB-5, 캔암(CanAm) 신규 프로젝트 오픈… 28일 조선팰리스서 설명회 개최

미국투자이민 EB-5, 캔암(CanAm) 신규 프로젝트 오픈… 28일 조선팰리스서 설명회 개최

미국투자이민(EB-5) 업계 1위 리저널센터 캔암(CanAm)이 신규 프로젝트 오픈을 공식화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프로젝트는 빌 게이츠(Bill Gates)가 설립한 글로벌 에너지 기업 테라파워(TerraPower)의 자회사 테라파워 이소토프(TerraPower Isotopes) 생산시설 건설 사업으로, 투자금 회수 구조와 미국투자이민 영주권 수속 안정성 측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캔암이 선보인 이번 미국투자이민 EB-5 프로젝트는 입주 기업이 이미 확정된 상태에서 장기 임대 계약과 임대 보증, 그리고 투자금 상환 보증까지 구조적으로 확보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에서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 공사 완공뿐 아니라, 완공 이후의 수익 모델과 현금 흐름까지 사전에 예측 가능하며, 기존 부동산 개발형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와도 크게 차별화된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글로벌 기업 테라파워(TerraPower)의 참여다. 테라파워는 빌 게이츠가 설립한 원자력 및 첨단 에너지 기술 기업으로, 미국 에너지부(Department of Energy, DOE)를 비롯해 버크셔 해서웨이(Berkshire Hathaway), 엔비디아 벤처스(NVIDIA Ventures), SK그룹(SK Group) 등 글로벌 기업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며 국가 전략 산업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테라파워의 자회사 테라파워 이소토프(TerraPower Isotopes)가 직접 사용할 첨단 연구·생산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로, 미국투자이민 EB-5 투자금은 해당 시설 건물의 건설에 투입된다. 이미 20년 장기 임대 계약이 체결된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되며, 완공 즉시 임대가 개시되는 구조다. 또한 입주 기업이 시설 활용을 위해 추가적인 자본 투입 계획까지 갖추고 있어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과 투자금 상환 재원이 명확하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미국투자이민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프로젝트 안정성과 현금 흐름 구조다. 이번 캔암81차 테라파워 EB5 프로젝트는 최상위급 신용도를 갖춘 글로벌 기업이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장기 임대 기반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최상위급 안정성이 돋보이는 미국투자이민 EB5 프로젝트이다.

한편 캔암은 이번 신규 프로젝트 공식 오픈을 기념해 오는 28일, 미국이민변호사 그룹 유에스컨설팅(US Consulting Group)과 함께 미국투자이민 EB-5 VIP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테라파워 신규 프로젝트를 포함한 미국투자이민 전반과 함께, 2026년 9월 그랜드파더링(Grandfathering) 종료 이후 EB-5 제도 변화 전망, 안전한 EB5 프로젝트 선별 기준 등 투자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상세히 다룰 예정이다. 또한 미국 영주권 취득 이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한·미 세무 전략과 실제 고객 사례를 기반으로 한 자산 이전 및 구조 설계 방안도 함께 소개된다.

이번 미국투자이민 EB-5 세미나는 3월 28일(토) 오후 2시, 조선팰리스 강남 호텔에서 진행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유에스컨설팅그룹을 통해 사전 문의 및 신청이 가능하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