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IIA, '중견기업 DX 챌린지 진단 수요 중견기업' 모집

수요기업 니즈 기반 진단팀 매칭 및 맞춤형 솔루션 발굴 지원

KOIIA, '중견기업 DX 챌린지 진단 수요 중견기업' 모집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2026년 3월 23일(월)부터 4월 3일(금)까지 디지털 전환을 추진 중인 중견기업 및 중견후보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DX 챌린지 진단' 수요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견기업의 디지털 전환(DX) 수요를 정확히 진단하고, 도입 효과가 높은 맞춤형 솔루션을 발굴·제시하여 기업의 실제 실행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중견기업의 AX 수요를 반영하여 문제해결형 AX 솔루션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진단 품질 표준화를 위해 가이드라인과 표준 양식을 도입하여 고도화된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디지털 전환에 관심있는 중견기업 또는 중견후보기업면 모두 참여 가능하다.

이번 사업은 총 10개사를 선정하며, 참여 기업에는 △디지털 전환 수준 진단 및 결과보고서 △맞춤형 솔루션 공급기업 매칭연계 △중견기업 DX 지원 협의체를 통한 애로사항 해소 △정부 지원과제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산업지능화협회 이상진 본부장은 “올해는 AI와 데이터 기술 역량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둔 AX 솔루션 제시를 통해 기업들이 실질적인 디지털 혁신을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 사업의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