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씨엔(PCN)은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2025년도 경영 실적 보고와 함께 이사 및 감사 선임, 임원 보수 한도 승인 등의 보고사항이 진행됐다. 피씨엔은 이번 정기주주총회를 계기로 경영 투명성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산업 환경 속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제25기(2025년 1월 1일~2025년 12월 31일) 재무제표 승인 및 우선주 배당 △사외이사 선임 △감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 △감사 보수 한도액 승인 등이 상정됐으며, 모든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김정삼, 김찬회 사외이사와 유병한 감사가 새롭게 선임되며, 이사회 독립성과 경영 감시 기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광헌 피씨엔 대표는 “주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힘입어 모든 안건이 원활히 승인됐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한 지배구조와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