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동나비엔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여해 선전을 펼친 국가대표 선수단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숙면매트 카본'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김용범 경동나비엔 영업·마케팅 총괄임원은 “국가대표 선수단이 최선을 다해 국민에게 감동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숙면매트를 통해 휴식을 취한 뒤, 앞으로 예정된 여러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선수단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