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AX 비용절감'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출시

베스핀글로벌, 'AX 비용절감'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출시

베스핀글로벌이 인공지능(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헬프나우 AI 파운드리)'를 출시했다. AI 전환(AX) 시 발생하는 천문학적 시행착오 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지원한다.

AI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빌더, 전사 검색증강생성(RAG) 관리, 그래프RAG·온톨로지 스튜디오, 전사 LLMOps, AI 거버넌스·보안 관제를 단일 플랫폼에서 통합 제공한다. AI 에이전트 설계부터 운영, 성과 관리까지 기업 AI 도입 전 여정을 통합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제품 출시를 기념해 4월 한 달간 도입 의향서(LOI)를 제출하는 기업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베스핀 AI 파트너스 데이' 컨퍼런스에서 제기된 기업의 실질적인 AX 도입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착순 10개사 한정으로 4월 내 LOI 확정시 7월 말까지 동일한 혜택을 보장한다.

분산된 AI 모델과 데이터를 하나로 연결하는 '헬프나우 AI 파운드리 스탠더드'를 기존 구축 비용 대비 33%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전략 컨설팅 서비스 '저니 투 AI'를 결합한 종합 AX 패키지 도입 시, 정상가 대비 40% 할인율도 적용한다.

한선호 베스핀글로벌 최고AI책임자(CAIO·부사장)은 “AI 도입이 확대될수록 기업이 해결해야 할 운영 과제와 비용 부담도 함께 커지는 '생산성의 역설'이 발생하고 있다”며 “베스핀글로벌이 축적해온 AX 경험을 최대한 많은 기업과 공유하기 위해 전례없는 프로모션 혜택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박종진 기자 trut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