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터 리와인드: 2025, K팝 인베이젼' 두 번째 장 베일 벗었다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사진=한터글로벌 제공

'한터 리와인드'의 새로운 장이 열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보이넥스트도어, 코르티스가 그 주인공이다.

한터차트를 운영하는 한터글로벌(대표이사 곽영호)은 지난 10일 오후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연간 보고서 '한터 리와인드: 2025, K팝 인베이젼'의 두 번째 장을 공개했다.



한터차트가 발표한 이 보고서는 지난해 K팝 아티스트들의 활약상을 데이터로 정리한 문서로 총 5개의 장으로 구성됐다. 지난주 BTS를 주인공으로 한 '1장: 세계의 벽을 허문 K팝 다이너마이트'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2장에서는 BTS의 DNA를 물려받은 K팝 아티스트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보이넥스트도어, 코르티스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2장: 침투에서 장악으로, 흐름을 잇는 DNA'라는 타이틀로 이들의 2025년 활약상을 데이터로 정리해 보며 어떤 특징들이 있었는지 살폈다.

연간 음반 판매량부터 음원 점수, 투어 횟수와 규모, 팀의 성장세와 고유의 특성까지 한터차트가 확보하고 있는 데이터로 살펴볼 수 있어 관련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 '한터차트'가 발표하는 연간 보고서 '한터 리와인드'는 매년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해를 정리한 '2025, K팝 인베이젼' 시리즈는 총 5개의 장으로 이뤄져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한터차트 홈페이지와 한터 매거진 SNS 등을 통해 공개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