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 킥플립, 한터 주간차트 '주인공' 등극

사진=한터차트
사진=한터차트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킥플립(KickFlip)이 한터 주간차트의 주인공에 등극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3일 오전 10시, 2026년 4월 2주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방탄소년단과 킥플립이 한터차트 4월 2주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각각 1위에 올랐다.



주간 월드차트에서 방탄소년단은 4주 연속 1위라는 기록을 썼다. 방탄소년단은 음원, 소셜, 미디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6923.25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킥플립이 월드 지수 1만1182.04점으로 2위, 아이브가 월드 지수 5819.55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는 킥플립이 정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네 번째 미니 앨범 'My First Kick'으로 4월 2주 음반 지수 43만9039.40점 (판매량 45만6167장)을 기록했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13만9916.30점 (판매량 13만2844장)을 기록한 앰퍼샌드원의 네 번째 미니 앨범 'DEFINITION'이며, 3위는 음반지수 7만6972.10점 (판매량 7만1270장)의 키스오브라이프 두 번째 싱글 'Who is she'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