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타와 아현까지 베일을 벗었다. 베이비몬스터가 미니 3집 ‘춤 (CHOOM)’의 비주얼 퍼즐 조각을 마침내 완성시켰다.
YG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블로그에 '[춤 (CHOOM)] VISUAL PHOTO'를 게재했다. 아사, 치키타, 루카, 로라에 이어 마지막 주자인 파리타와 아현의 개인 포스터까지 모두 팬들을 찾았다.
파리타는 핑크톤의 착장과 브라운 퍼 베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발산했고, 아현은 화려한 패턴의 의상과 도발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금까지 공개된 티저 모두 베이비몬스터의 한층 더 깊어진 카리스마를 엿보게 했다는 반응. 특히 머그샷이라는 이색적인 배경과 과감한 스타일링이 오묘하게 어우러져 이들이 선보일 새로운 변신과 더욱 확장된 음악 세계에 기대를 더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5월 4일 오후 6시 미니 3집 '춤 (CHOOM)'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동명의 타이틀곡을 필두로, 음악과 춤으로 하나 되는 짜릿한 순간을 담아냈다.
베이비몬스터는 앨범 발매에 이어 오는 6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6개 도시와 아시아, 오세아니아, 유럽, 북미, 남미 등 세계 각지를 방문하는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선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