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합 보안 솔루션 선도기업 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16일~21일 필리핀 보홀에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2026 해외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는 매년 경영 성과를 임직원과 공유하고 유연한 기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사 해외 워크숍을 정례화하고 있다. 지난 2025년 필리핀 세부에서 진행된 워크숍에 이어 올해 필리핀 보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 'Zero Trust(제로 트러스트)' 보안 시장의 리더로서 결속력을 다지고 성취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 기간 임직원은 보홀의 청정 자연 속에서 스노클링, 육상 투어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업무에서 벗어나 휴식을 만끽했다. 특히 회사는 항공권, 숙박, 식비 등 여행 경비 전액을 지원함은 물론 부서 간 경계를 허무는 자유로운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 간 유대감을 높였다.
정락찬 경영지원본부장은 “회사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현장에서 헌신하는 임직원의 열정 덕분”이라며, “직원 행복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며, 임직원의 충분한 재충전이 고객에게 더 나은 보안 가치를 제공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워크숍을 비롯해 주 35시간 근무제인 '7업(UP)'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 제도를 지속해 확충해 인재가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몰입하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피앤피시큐어는 DB 접근제어 분야의 독보적인 점유율을 바탕으로 통합 접근제어 및 개인정보보호, 화면정보 유출 방지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제로 트러스트 보안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