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청순 무드'…키라스, 카일리·도연·로아 시선 집중

사진=린브랜딩
사진=린브랜딩

걸그룹 KIIRAS (키라스)가 청순 무드를 뽐냈다.

키라스는 두 번째 싱글 'TA TA' 발매를 앞두고, 최근 공식 SNS에 카일리, 도연, 로아의 콘셉트 포토를 연달아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멤버들은 햇살이 스며든 공간 속에서 각기 다른 포즈와 시선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우선 카일리는 강렬하고 중성적인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차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어 도연은 레드 도트 패턴의 핑크 톱과 화려한 금발로 청초한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로아는 막내다운 상큼한 매력을 더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세 멤버 모두 자연광 아래 핑크와 레드가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하나의 콘셉트 안에서 조화를 이뤘다는 반응이다. 이전의 에너제틱한 이미지와는 결을 달리하는 이번 콘셉트는 키라스가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앞서 공개된 링링, 쿠루미, 하린의 콘셉트 포토에 이어 카일리, 도연, 로아까지 모든 멤버의 비주얼이 베일을 벗으면서, 키라스의 이번 컴백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KIIRAS (키라스)는 오는 5월 6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TA TA'를 정식 발매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