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남우현이 특별한 무대에 오른다.
남우현은 2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종합 e스포츠 페스티벌 '2026 T1 홈그라운드(2026 T1 HOME GROUND)'에서 애국가 제창에 나선다. 특히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e스포츠 무대에 K팝 아티스트가 나선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남우현은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과 연기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팬층을 확보해 왔다. 이번 애국가 제창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에게 또 한 번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