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 박보검 모델 '에브리타임' 신규 광고 공개

KGC는 배우 박보검을 모델로 한 '에브리타임' 신규 광고 캠페인을 27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일상 속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마다 제품을 건강 루틴으로 제안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직장인편', '야구응원편', '통합편' 등 총 3편으로 구성했다. 에너지가 떨어지는 상황을 현실감 있게 담아 공감을 이끌어낸다.

KGC는 금방 소모되는 일회성 에너지와 달리, 매일 한 포로 에너지를 축적하는 제품 특성을 강조했다. '에브리타임'은 홍삼의 기능성을 기반으로 피로를 줄이고 에너지를 쌓는 데 초점을 맞춘 건강 관리 제품이다.

KGC, 박보검 모델 '에브리타임' 신규 광고 공개

KGC는 5월 16일까지 가정의 달을 맞아 정관장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주요 제품을 10% 이상 할인 판매한다. 해당 기간 매장에서 멤버스 가입 시 1만원 상당의 '에브리타임 에너지팩'도 증정한다.

오프라인 마케팅도 병행한다.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5월 9일에는 롯데자이언츠 사직구장에서 '에브리타임 매치데이'를 열어 관중 대상 제품 증정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KGC 관계자는 “채우면 빠지는 에너지와 차별화되는 쌓일수록 힘이되는 에브리타임의 가치를 전하고자 새로운 광고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