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사몰 '홈술닷컴'에서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막걸리, 약주, 증류주, 과실주 등 다양한 전통주 선물세트를 최대 2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최대 1만1000원 상당 쿠폰 혜택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은 '느린마을 여정세트'다. 느린마을 막걸리와 약주, 소주21로 구성된 해당 세트는 27% 할인된다. 배와 매실 풍미를 담은 '오매락퍽'은 20%, 산사 열매와 장미향이 특징인 '옹기증류주 산사로'는 25% 할인 판매된다. 또한 느린마을 약주와 전용 주기를 함께 구성한 '느린마을 빙주기세트'는 16%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겨냥한 '느린마을 카네이션 세트'도 선보인다. 막걸리에 복분자음을 더해 붉은 꽃이 피어나는 듯한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느린마을 막걸리 5병 구매 시 복분자음 미니 2입을 증정한다. 기존 대비 최대 31%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이벤트 메시지 수신 동의 시 1000원 적립금이 지급되며, 카카오 채널 친구 추가 시 10% 할인 쿠폰 코드를 제공해 최대 1만1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 코드 사용 기간은 5월 22일까지다.
배상면주가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전통주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면서 “소중한 사람들과 전통주로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