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온·오프라인 연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재즈페스티벌은 2007년 시작 이후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정상 뮤직 페스티벌이다.
멜론은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매거진 특집 콘텐츠와 SNS 이벤트를 선보인다. 멜론매거진의 '알고 가면 더 재밌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 콘텐츠를 읽고 가장 기대되는 아티스트의 스크린샷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친구를 태그하면 추첨을 통해 페스티벌 티켓을 증정한다.
올해 18주년을 맞은 서울재즈페스티벌은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린다. 22일에는 자넬 모네·아투로 산도발·세븐틴 메보즈 DxS·장범준이, 23일에는 존 바티스트·에픽하이·백예린·태용&해찬이, 24일에는 허비 행콕·메데스키 마틴 앤 우드·혁오·실리카겔이 무대에 오른다.
멜론 관계자는 “서울재즈페스티벌은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의 완성도 높은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뮤직 페스티벌”이라며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음악팬들이 페스티벌의 설렘을 온라인에서 미리 경험하고 현장에서 축제를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