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영·이해민 의원, '유료방송 규제 합리화' 국회 토론회 개최

유료방송산업 진흥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 토론회 포스터
유료방송산업 진흥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 토론회 포스터

OTT 확산과 글로벌 플랫폼 경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내 유료방송산업의 규제 체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국회의원과 조국혁신당 이해민 국회의원은 오는 13일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에서 '유료방송산업 진흥을 위한 규제 합리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국IPTV방송협회가 후원한다.

토론회에서는 박성순 서울예술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고, 유홍식 중앙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김용희 선문대학교 교수 △노창희 디지털산업정책연구소장 △이종관 법무법인 세종 수석전문위원 △최진응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강동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뉴미디어정책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는 유료방송산업 관계자, 학계 전문가, 정책 담당자 등이 함께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합리적 규제 체계와 산업 진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