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과후 태리쌤' 팝업이 다시 문을 연다.
한터글로벌에 따르면 오는 5월 11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명동 후즈팬 스토어 명동역점에서 tvN '방과후 태리쌤' 2차 팝업을 진행한다.
앞서 열린 1차 팝업이 팬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된 데 이어, 방송 프로그램 역시 화제를 모으면서 2차 팝업이 성사됐다.
2차 팝업 역시 '방과후 태리쌤'만의 매력을 담은 공간으로 꾸며져 현장에 방문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방과후 태리쌤'은 전교생이 18명의 작은 학교에 개설된 방과후 연극반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아낸 프로그램이다. 초보 선생님 김태리, 보조 선생님 최현욱과 강남, 음악 감독 코드 쿤스트 그리고 일곱 명의 초등학생이 함께해 호평을 받았다. 현재는 티빙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