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구본부, 광주시 협력 '현장 맞춤형 기술사업화 촉진 사업' 본격 추진

광주연구개발특구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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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광주연구개발특구본부(본부장 서동경)는 지난달 29일부터 5월 28일까지 '2026년 광주특구 기술사업화 촉진사업'에 참여할 기관 및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광주시의 지원을 받아 광주특구가 추진한다. 딥테크 창업 기업의 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현장 수요 중심의 맞춤 지원 강화로 기업의 혁신 성과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시장 기반형 딥테크 창업을 지원하는 '딥테크 창출 지원 사업, 기업 역량진단 및 맞춤 지원을 위한 '현장 맞춤형 애로 해결 지원', 첨단기술기업의 지정 확대와 컨설팅 지원을 위한 '첨단기술기업 지정 및 후속성장 지원' 등으로 이달 28일까지 모집한다.

사업화 파트너 수요 기반 맞춤 지원 사업인'딥테크 창업 실증 지원'은 7월 2일까지 모집한다.

사업 공고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홈페이지와 연구개발특구 사업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동경 본부장은 “광주특구 내 딥테크 기반의 사업화를 적극 추진할 수 있는 현장 기반의 수요 대응 체계화로 연구실의 기술이 시장에 진출하도록 빈틈없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