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하트오브우먼의 등장! '데뷔 카운트다운' 돌입

사진=블루브라운레코드
사진=블루브라운레코드

신인 걸그룹 하트오브우먼(HEART OF WOMAN)가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블루브라운레코드는 11일 공식 SNS에 하트오브우먼의 첫 번째 앨범 '하트 바이트 레거시(Heart Byte : LEGACY)' 스케줄러 이미지를 공개, 오는 28일 정식 데뷔를 선언했다.



이들의 이미지는 거대한 회중시계를 중심으로 깨진 유리 조각과 열쇠, 숫자 오브제 등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분위기로 팬들을 홀렸다. '하트 바이트 레거시'에 더해진, 고풍스럽고 신비로운 감성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하트오브우먼은 오는 13일 트레일러 필름을 시작으로, 15일과 16일에는 콘셉트 포토를 선물한다. 이어 20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5일과 26일 뮤직비디오 티저에 이어, 28일 오후 6시 대망의 뮤직비디오와 데뷔 앨범이 찾아온다.

하트오브우먼은 '하트 바이트 레거시'를 통해 하나의 꿈으로 모인 멤버들의 가슴 벅찬 시작을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풀어낼 전망이다.

앞서 하트오브우먼은 미국 LA에서 촬영한 힙합 트랙 '하우스 딜라이트(HOW's Delight)'의 퍼포먼스 영상과 감각적인 분위기의 모노 필름을 깜짝 공개하며 기대감을 키운 바 있다.

또한 자체 리얼리티 '나우, 하우! 인 엘에이(NOW, H.O.W! In LA)'를 통해 멤버들의 성장 과정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담아내며 성장형 신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