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있지(ITZY)가 '개그콘서트'의 '공개재판'에 참석한다.
있지의 류진과 리아는 오는 24일 밤 10시 40분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날 '공개재판' 코너에 등장하는 두 사람. '공개재판'의 재판장 박준형은 "다른 아이돌과 달라달라 죄로 있지의 재판을 시작하겠다"고 밝힌다.
검사 박성호는 평소대로 피고인 있지를 향해 날 선 공격을 이어가지만 공격할수록 본인이 수렁에 빠지는 곤란한 상황에 직면한다. 그러자 정범균은 "오늘 박성호의 은퇴 방송"이라고 덧붙인다고.
변호사 박영진은 "있지는 죄가 없다"고 주장한다. 이어 "죄는 없지만 다른 게 있다"면서 있지가 가진 매력들을 하나둘씩 공개한다.
있지가 꺼낸 비장의 무기는 과연 무엇일지 '개그콘서트'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