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여름 맞이 '냉감 패브릭' 검색량 급증

오늘의집 레이어(layer)의 60수 순면 냉감이불세트. [사진=오늘의집]
오늘의집 레이어(layer)의 60수 순면 냉감이불세트. [사진=오늘의집]

오늘의집은 5월 3주 동안의 검색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냉감 소재 침구류를 찾는 고객이 급증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인 키워드는 '냉감이불세트'로, 4월 대비 검색량이 249% 증가했다. 이어 '냉감패드'는 234%, '냉감이불'은 220% 늘었다. 여름을 대비해 냉감 침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나타났다.

소재와 기능성 제품을 찾는 경향도 나타났다. 모달 여름이불, 시어서커 여름이불 등 특정 소재를 직접 검색하는 사례가 늘어났다고 회사를 설명했다. 침구류 외에도 거실이나 바닥에 깔아두고 사용할 수 있는 '쿨매트' 검색량 역시 전월 대비 153% 증가했다.

오늘의집은 다양한 냉감 패브릭 및 여름 시즌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냉감 이불과 패드, 베개커버는 물론 시어서커·모달 등 여름철 선호도가 높은 소재 중심의 침구 상품까지 폭넓게 만나볼 수 있다.

오늘의집 관계자는 “올해 여름이 예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리 쾌적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려는 고객들이 냉감 패브릭 상품을 집중적으로 찾고 있다”면서 “오늘의집이 제안하는 다양한 냉감 패브릭 상품들과 함께 다가오는 무더위를 시원하고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