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은 여름 시즌을 맞아 서울 명품관에서 해외 디자이너 브랜드 모자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선명한 색감과 빈티지 그래픽, 메쉬 소재 등을 활용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가벼운 여름 옷차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도록 개성을 강조했다. 통기성이 좋은 소재를 적용해 무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상품은 △미국 스트리트 브랜드 '루드' △빈티지 그래픽이 특징인 '세인트미카엘' △영국 디자이너 브랜드 '마틴로즈' △독창적인 가공기술이 특징인 일본 브랜드 '아나크로놈' 등이다. 가격은 21만~69만원대다. 갤러리아 직영 편집숍 '지.스트리트 494 옴므(G.STREET 494 HOMME)'에서 판매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여름철 모자는 실용성과 개성을 동시에 갖춘 대표적인 패션 소품”이라면서 “다양한 디자이너 브랜드 모자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표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