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엘리트영수학원, 중·고등부 여름방학 영·수 특강 개강

“막연한 노력 대신 학년별 맞춤 전략으로 2학기 성적 역전 기회 잡아야”

△이지선 최상엘리트영수학원장
△이지선 최상엘리트영수학원장

영어·수학 전문 학원 최상엘리트영수학원이 중·고등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영·수 특강을 개강한다. 학원 측은 단순한 공부량 확대보다 학생별 학습 수준과 학교 특성에 맞춘 전략적 학습이 2학기 성적 향상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최상엘리트영수학원에 따르면 학부모 상담 과정에서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고민이 가장 많이 제기된다. 이에 대해 학원 측은 무조건적인 학습량 증가보다는 학생 개개인의 성적 분포와 과목별 취약점을 분석하고, 재학 중인 학교의 내신 특성에 맞춘 학습 전략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방학 기간에는 부족한 과목의 공부량만 무리하게 늘리는 방식이 오히려 전체 학습 균형을 무너뜨리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했다. 특정 과목에 과도하게 시간을 투자할 경우 다른 과목의 흐름과 집중력이 함께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최상엘리트영수학원은 학생별 학습 효율과 목표 성적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설계에 집중하고 있다. 테스트와 상담을 통해 과목별 비중과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약점 영역을 중심으로 학습 흐름을 관리하는 방식이다.

학년별 평가 체제에 맞춘 전략도 운영된다. 절대평가 중심의 중등부는 주요 과목에서 안정적인 상위권 성적을 확보할 수 있도록 개념 학습과 심화 과정을 병행한다. 반면 상대평가 체제인 고등부는 학교별 내신 출제 경향과 모의고사 흐름을 반영한 전략 학습에 집중한다. 학교 맞춤형 내신 대비와 실전형 고난도 문제 풀이를 통해 문제 해결력과 학습 스펙트럼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여름방학 특강은 소수정예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된다. 영어는 독해력 강화와 문법 체계 정리, 내신 서술형 대비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학은 핵심 개념 정리와 심화 문제 해결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다. 학생별 약점 분석과 오답 패턴 교정을 통한 밀착 관리도 함께 이뤄진다.

이지선 최상엘리트영수학원 원장은 “무조건 많이 공부하는 것보다 학생 상황에 맞는 방향과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여름방학 동안의 학습 경험이 성적 향상뿐 아니라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특강이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성적 기반을 마련해주는 동시에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학습 동기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여름방학 특강 관련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서 '최상엘리트 영수학원'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