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에서도 피어났다…'완전체' 트리플에스의 '베이비 플라워'

사진=KBS2 '뮤직뱅크'
사진=KBS2 '뮤직뱅크'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 '뮤직뱅크'에서 찬란하게 피어났다. 완전체로 돌아온 트리플에스(tripleS) 이야기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5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의 타이틀곡 'Baby Flow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트리플에스는 스물넷 멤버들의 압도적인 규모감에 'Baby Flower'의 서사까지 더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트리플에스만의 유니크한 감성에 벅찬 퍼포먼스까지 얹어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트리플에스는 지난 1일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트리플에스는 새 앨범과 타이틀곡 'Baby Flower'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존재 '작은 s'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건넨다.

트리플에스는 더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완전체 컴백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