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이 완전체의 압도적 위용을 드러냈다. 하프 밀리언셀러의 주인공 트리플에스(tripleS) 이야기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1일 발매한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은 약 56만7600장의 초동 판매량을 나타냈다. 이는 ASSEMBLE25의 51만 장을 갈아치운 새로운 기록이다.
트리플에스는 새로운 완전체 3부작의 첫 장부터 '커리어 하이'로 멈추지 않는 성장세를 증명했다.

트리플에스는 활동 첫 주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의 타이틀곡 'Baby Flower'로 완전체 퍼포먼스를 선물했다. 압도적인 군무와 감각적인 무대 연출은 새로운 서사와 어우러지며 트리플에스만의 유니크한 색깔을 완성했다.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은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하고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존재 '작은 s'에게 전하는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담은 작품이다. 타이틀곡 'Baby Flower' 역시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고 이야기한다.
트리플에스는 더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 무대와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전 세계 웨이브(WAV, 팬덤명)와 만날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