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브·광장시장·K관광협의회, 'K-푸드 성지' 브랜드화 업무협약

딜라이브는 광장시장 상권 활성화 및 K-관광 콘텐츠 육성 등을 위해 종로광장전통시장상인총연합회, 사단법인 K관광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딜라이브는 광장시장 상권 활성화 및 K-관광 콘텐츠 육성 등을 위해 종로광장전통시장상인총연합회, 사단법인 K관광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딜라이브는 광장시장 상권 활성화 및 K-관광 콘텐츠 육성 등을 위해 종로광장전통시장상인총연합회, 사단법인 K관광협의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세 기관은 광장시장의 미식 문화와 로컬 스토리를 콘텐츠화해 단순 관광지가 아닌 'K-푸드 성지'로 브랜드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독일 옥토버페스트처럼 서울을 상징하는 강력한 브랜드 행사를 만들어내는 것을 중장기 목표로 삼았다. 딜라이브는 방송·옥외광고·SNS를 아우르는 통합 운영 솔루션으로 이를 지원한다.

딜라이브는 “특정 시기 서울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시즌형 도시 관광 브랜드 구축을 목표로 한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경제 전반을 활성화하는 상생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

  • ET Ev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