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안타레스(ANTARES)가 치명적 매력을 품는다.
안타레스는 오는 22일 오후 6시 새로운 디지털 싱글 'TRIGGER'를 발매한다. 지난해 11월 'BLIND'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곡 'TRIGGER'는 서로를 향한 강렬한 끌림과 그 안에 감춰진 위험한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본능 사이, 사랑인지 위험인지 알 수 없는 경계에서 끝내 방아쇠를 당겨버리는 순간을 담아냈다.
특히 전작 'BLIND'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에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이들은 'TRIGGER'를 통해 그간 보여준 적 없는 새로운 결의 안타레스를 선보이겠단 각오다.
윤형빈은 "안타레스가 한 번도 보여드린 적 없었던 느낌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