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부산에 뜬다⋯'스페셜 버스킹' 예고

- 부산서 데뷔 첫 버스킹
- 팬들과 초밀착 소통

사진=F&F엔터테인먼트
사진=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AHOF)이 부산에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아홉은 오는 13일 오후 4시 30분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미니 3집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 발매를 기념해 마련했다. 특히 아홉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이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멤버들은 신곡 'Sugar High'를 비롯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아홉만의 에너지로 물들이겠단 각오다. 팬들을 넘어 일반 대중까지 아홉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이에 앞서 12일 오후 6시 'Sugar High'로 예열에 나설 예정. 신곡에서는 그 시간을 지나온 아홉의 성숙해진 태도와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