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12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남서울농협과 함께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용두리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영농철 일손을 도왔다. [사진= NH농협은행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6/12/news-p.v1.20260612.525ac6356a69497e8efdf987d238b952_P1.jpg)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은 12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남서울농협과 함께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용두리 소재 포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범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3개 기관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수확기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작업인 포도봉지 씌우기 작업을 지원하며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했다.
김성훈 NH농협은행 부행장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업·농촌과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현장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