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무신사, 첫 협업 카드 사전예약 시작

케이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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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가 무신사와 손잡고 선보이는 첫 협업 상품 '무신사머니 케이뱅크 통장 및 체크카드' 출시를 기념해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상품은 케이뱅크와 무신사가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금융, 커머스 결합 상품이다. 양사는 금융과 커머스를 결합해 차별화된 고객 혜택을 담은 '무신사머니 케이뱅크 통장'과 무신사 전용 쇼핑 혜택을 극대화한 '무신사머니 케이뱅크 체크카드'를 다음 달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를 기념해 케이뱅크와 무신사는 고객 참여형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소 2000원에서 최대 5만원까지 랜덤 현금 리워드가 지급된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지난해 무신사와 맺은 금융 혁신 파트너십의 첫 결실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전용 통장과 체크카드 출시를 앞두고 있고, 상품 출시 이후 보다 많은 고객이 새로운 금융과 커머스 결합 서비스를 경험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사전 예약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