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 켄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한다.
켄은 16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편집실 두더지들'에서 첫 선을 보이는 신규 프로그램 '선행부장 켄'의 진행자를 맡아 시청자들을 만난다.
'선행부장 켄'은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켄이 직접 찾아가 발로 뛰며 진정한 선행의 가치를 전달하는 콘텐츠다.
켄은 소속사를 통해 "작은 시작이라도 많은 분들이 동참해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선행부장 켄'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편집실 두더지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