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에어메이드는 지난 17일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선보인 '에어메이드 1등급 UV 냉각 살균 제습기(ADH-2000Y)'가 방송 중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완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송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실내 습도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기에 기획된 만큼 방송 전부터 고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방송 중엔 라이브 기념 최저가 혜택과 더불어 카드 7% 할인, 10% 적립 혜택을 제공해 소비자가 체감하는 실구매가를 대폭 낮췄다. 구매 고객 전원에게 집중건조 키트 4종과 연속 배수호스를 증정했으며, 방송 중 구매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완판을 기록한 에어메이드 1등급 UV 냉각 살균 제습기(ADH-2000Y)는 강력한 제습 성능과 위생 관리 기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고성능 컴프레서를 적용해 일 최대 30L, 평균 17L의 제습 능력을 발휘하며, 최대 약 75㎡ 규모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해 장시간 사용 시 전기요금 부담을 줄였다.
특히 제습기 내부 냉각기에 UV-C 살균 기술을 적용해 제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곰팡이와 세균 번식을 억제하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전원을 끈 이후에도 내부 습기를 자동으로 건조하는 자동건조 기능을 탑재해 제습기 내부를 보다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활용성도 강화했다. 의류 건조 모드를 지원해 건조기로 관리하기 어려운 의류도 손쉽게 건조할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집중건조 키트를 활용하면 옷장·이불장 내부의 습기를 제거하거나 신발을 건조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에어메이드 관계자는 “장마철을 앞두고 실내 습도와 위생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방송 시작 직후부터 주문이 집중됐다”며 “강력한 제습 성능에 UV 냉각 살균과 자동건조 기능까지 더한 점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