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 한도초과"…'너만 보이는 날' 사전 시사회 성료

사진=(주)호라이즌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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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너만 보이는 날'이 개봉을 앞두고 전국에서 먼저 관객들을 만났다.

18일 호라이즌웍스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 영화 '너만 보이는 날' 사전 시사회에서 영화를 먼저 관람한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강력한 추천 리뷰가 쏟아지고 있다.



사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확인한 관객들은 가장 먼저 두 청춘 남녀가 선보이는 기분 좋은 로맨스와 비주얼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특히 우적과 왕영로 두 대세 배우가 선보이는 찰떡 케미와 설렘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단 귀띔이다.

기발한 판타지 설정에 대한 만족도도 높았다. 하오린송 감독의 독창적인 상상력이 극의 시각적인 즐거움과 유쾌함을 배가시켰다는 평이 이어졌다.

사진=(주)호라이즌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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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보이는 날'은 설레는 로맨스와 유쾌한 판타지를 넘어, 잊고 지냈던 사랑의 감정을 조용히 일깨우며 가슴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진심 어린 시사회 리뷰가 줄을 이으며 영화가 지닌 진정성 있는 멜로 서사와 정식 개봉에 기대감을 더했다.

영화 '너만 보이는 날'은 보여서는 안 될 것이 보이는 남자와 A부터 Z까지 완벽한 여자가 서로의 세상에 다가가면서 펼쳐지는 대체불가 입덕 로맨스다. 오는 24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