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BL생명(대표 곽희필)은 전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꿈나무마을 파란꿈터에서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ABL생명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해 화단에 꽃 모종과 수목을 심고 공원 내 조형물 도색 작업을 진행하는 등 기관의 외부 환경을 정비했다.
오후에는 창틀 청소 등 실내 환경 정화 활동에도 힘을 보태며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ABL생명 직원은 “아이들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작은 실천이지만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회사 결연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