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보이넥스트도어와 에스파가 한터 국가별 차트의 주인공이 됐다.
19일 오전, 한터차트의 6월 2주 차(집계 기간 6월 8일~6월 14일) 미국, 일본, 중국 국가별 차트 TOP 30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와 에스파(aespa)가 각 부문 1위에 올랐다.
미국 부문에서 보이넥스트도어의 'HOME'은 종합 지수 1만7313.44점으로 1위에 자리했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ARIRANG'(1만6975.33점)이 2위, 르세라핌의 'PUREFLOW pt.1'(9892.13점)이 3위였다.
일본 부문에서도 왕좌는 보이넥스트도어의 차지였다. 'HOME'은 종합 지수 1만8497.79점을 기록하며 1위, 아일릿의 'MAMIHLAPINATAPAI'(1만4660.17점)가 2위, 트레저의 'NEW WAV'(9892.08점)가 3위다.
중국 부문에서는 에스파의 'LEMONADE'(4만3515.28점)가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방탄소년단의 'ARIRANG'(2만8656.52점)이 2위, 코르티스의 'GREENGREEN'(1만9507.62점)이 3위에 자리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