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유아식 브랜드 일루마가 100% 스위스 수집 생(生)원유를 사용하고 모유 연구 기반 영양 설계로 차별화를 꾀한 '일루마 골든드롭'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리뉴얼 제품은 스위스 코놀핑겐 공장에서 생산된다. 스위스는 연방 동물복지법과 항생제 감축 정책을 통해 낙농업을 엄격히 관리하며, 2024년부터 공통 기준을 충족한 원유만 유통하고 있다. 일루마 골든드롭은 이 기준을 통과한 100% 스위스 생원유를 사용하며, 각 생산 단계에서 1,200번 이상의 품질 검사와 이력 추적을 실시해 신뢰성과 투명성을 강화했다.
일루마 골든드롭의 또 다른 핵심 요소는 160년 이상 이어온 영양 과학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영양 설계다. 일루마는 모유 속 지방 방울을 감싸는 핵심 구조인 MFGM(유지방구막)의 구조적 특징을 참고해 독자적인 공정으로 구현한 'alpha-MFGM' 구조를 반영했으며, 여기에 일루마 OPO™, MOS, OPN(오스테오폰틴), gsMO(강글리오사이드) 4가지 주요 영양 성분을 고려한 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아기의 성장 단계에 맞춘 단백질, DHA·ARA,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도 함께 담았다.
일루마 관계자는 “리뉴얼된 일루마 골든드롭 제품은 스위스의 청정 자연과 일루마의 모유 연구 노하우가 결합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원료부터 영양 설계까지 세세하게 신경 쓰며, 소비자에게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일루마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22일부터 7월 5일까지, 스페셜 굿즈가 포함된 프리미엄 키트를 증정하는 체험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일루마 공식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일루마는 '일루맘클럽' 멤버십을 통해서 임산부와 영유아 부모에게 간호사 1:1 맞춤 상담과 성장 단계별 콜백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90% 이상의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