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이 일본 레코드협회 스트리밍 부문 '플래티넘' 인증을 추가했다.
일본 레코드협회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미니 4집 타이틀곡 'CRAZY'는 지난 5월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ANTIFRAGILE', 'Perfect Night'의 2억 회, 'FEARLESS', 'UNFORGIVEN (feat. Nile Rodgers)',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CRAZY'의 1억 회 돌파로 총 6곡의 억대 스트리밍 인증을 보유하게 됐다.
일본 레코드협회는 누적 재생 수에 따라 골드(5000만 회 이상), 플래티넘(1억 회 이상), 더블 플래티넘(2억 회 이상), 다이아몬드(5억 회 이상)로 구분해 매월 인증을 부여한다.
'CRAZY'는 EDM 기반의 하우스 장르 곡으로, 나를 미치게 하는 대상을 만난 순간의 감정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2024년 8월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에 2주 연속 진입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지난해 열린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에서는 지역을 막론하고 대규모 떼창과 응원법이 이어져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