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앳홈의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20대 소비자와 유대감을 강화하고 소통 접점 확대를 위해 브랜드 공식 서포터즈 '톰즈(THOME'Z)'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톰즈(THOME'Z)'는 톰과 새로운 뷰티 문화를 만들어갈 'THOME Gen Z'를 의미한다. 뷰티 디바이스와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원자들이 대거 몰려 약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 심사를 거쳐 최종 20명이 선발됐다.
톰은 브랜드 가치에 공감하는 20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한편, 톰즈 서포터즈를 통해 실질적인 고객 수요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브랜드 성장에 반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선발된 톰즈 서포터즈 1기는 오는 9월까지 약 3개월간 톰 브랜드를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SNS 콘텐츠를 제작한다. 활동 기간 현업 실무자와의 1 대 1 멘토링과 온라인 세션을 통해 뷰티·마케팅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피드백과 창의적인 콘텐츠가 톰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시소 기자 sis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