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라이프(사장 천상영)는 전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시니어 고객을 대상으로 '행복한 삶, 현명한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신한라이프FC(Financial Consultant)와 고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니어 고객들이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자산관리, 상속·증여를 비롯해 신한금융그룹과 연계한 신탁 서비스 등 주요 관심사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오프닝 강연에서 이호선 교수는 '삶의 기쁨과 자기 돌봄 기술'을 주제로 행복한 삶을 위한 자기 돌봄 중요성과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삶의 기쁨을 찾는 방법을 전하며 시니어 고객들에게 공감대를 끌어내고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어진 프로그램에서는 정재민 신한라이프WM 자문변호사가 시니어 고객들이 일상에서 마주한 상속·증여 문제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보험금청구권 신탁 서비스를 소개하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자산승계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 이해를 도왔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시니어 고객들에게 행복한 삶과 안정적인 노후를 함께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고객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든든한 평생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진혁 기자 spark@etnews.com